diff --git a/catalog/gaming/crippled_baseline.md b/catalog/gaming/crippled_baseline.md index e231968..3358eeb 100644 --- a/catalog/gaming/crippled_baseline.md +++ b/catalog/gaming/crippled_baseline.md @@ -9,5 +9,6 @@ - **실사례3(불완전 baseline=거짓 방어양성)**: (같은 세포 화학 아크의 잔차 후속) 실사례2의 잔차 후속. 크리살리스 o19가 clean 앵커 κ_MD=0.339(prior 0.372=integrator 무결정 wobble 부풀림·교정) vs 값싼 접촉모델(o16·o-BRD ~0.30) paired 잔차 +0.031(n24 CI[0.009,0.054] 유의) = '아크 최초 작은 방어된 양성'으로 잠정 봉인. 그러나 o20이 기제를 국소화=**힘 사전정렬**(접촉쌍 코드상보 0.54 vs 중립껍질 0.03·strain게이트 inert), o21이 그 사전정렬을 값싼 모델에 **코드-gated 접촉**(g leak-매칭·반응 무차별)으로 부여하니 fresh paired 잔차 **−0.005 CI[−0.031,+0.024]=완전 닫힘**. ⇒ '방어된 양성'은 테스트한 값싼 baseline이 **기제(사전정렬)를 누락**한 탓 = 거짓 잔차. seal: mm river_engine_ignition.jsonl o19 prereg b87dd6eb→retract a91a44df·o21 prereg dd59da6a→am 462ce3f0(2026-07-11). ★변주=baseline이 '약화(rigged)'가 아니라 **'불완전(기제 무지로 누락)'** — 값싼 모델이 못 잡아도 기제 규명→그 기제 부여하면 닫힐 수 있으니 '방어된 양성'은 **테스트한 모델 집합의 완전성**에 조건부. ★추가교훈: 주변부 CI 겹침≠dissolve(paired 민감검정 필수)·봉인 앵커도 엔진 무결정이면 wobble. - **실사례4(★동일예산인데도 대조팔만 불구 = 파일럿이 효과를 부풀림)**: FM×CDE 후속 실 형태발생 무대(2026-07-30, prereg `ac79717e`→am `712f8c8a`). 구조 = 동결코어(처치=훈련 / 대조=랜덤) + **양팔이 공유하는 학습가능 어댑터**. 축소예산 스모크(EP_ADAPT=30)서 전이 gap ≈ +0.18, 5종 중 4종 성립 → PASS로 보였다. 풀예산(EP_ADAPT=1200)서 **gap ≈ +0.05로 붕괴, 2/5 = KILL**. 기전 = **어댑터가 랜덤코어를 구제하는 데에 예산이 필요**했다(랜덤팔 Δcos 0.006→0.10~0.14, 처치팔은 0.18→0.17로 거의 불변). ⇒ **양팔에 예산을 똑같이 줬는데도** 저예산 구간에선 *대조팔만* 실질적으로 불구가 된다 — 대조팔이 공유 학습부품에 **더 크게 의존**하기 때문. 같은 런에서 반대 방향 반전도 동시 발생(시간정보 교란 게이트: 스모크 0.962·0.965=생존 → 풀 0.399·0.514=붕괴, 코어가 시간구조를 아직 못 배웠던 탓). ★변주=**약화 의도도 없고 예산도 동일한데** 파일럿 예산 자체가 대조팔을 깎아 거짓양성을 만든다. - **실사례5(★★그 처방을 실제로 집행했더니 아크의 헤드라인 효과가 죽었다)**: 같은 FM×CDE 아크, 하루 뒤(2026-07-31, prereg `99e4650c`→am `47e7a708`). 실사례4가 남긴 처방("**팔별 예산-반응 곡선을 찍어라**")을 이번엔 실제로 집행했다 — 어댑터 예산을 **양팔에 동등하게** 1200→3600→10800으로 올렸다. 결과: 동결코어 전이 gap이 **+0.0630 → +0.0126 → +0.0036**, ratio **0.057**(부트스트랩 95%CI [0.041,0.073]) — **11개 타깃 전부**가 10~20배로 붕괴. 같은 런의 구조제거 대조도 같은 방향: 훈련코어의 **가중치를 텐서 안에서 섞어도** ratio 0.820, **랜덤코어에 스칼라 1개**만 곱해 노름을 맞추면 ratio 0.919 = 학습된 구조 없이도 이득이 거의 그대로 난다. 기제는 진단량에 드러나 있었다 — 훈련코어 출력 노름 **67.43 vs 랜덤 1.685(약 40배)**, 그리고 어댑터(fullWin)는 입력쪽 Win만 있어 **스칼라 이득을 원리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데 1200에폭 안에 못 따라잡았다**. ⇒ 3주간 "동결 場엔진의 종간 전이"로 서술해 온 효과는 **불균등 최적화 인공물**이었다. ★교훈 두 가지: ①처방을 적어두는 것과 집행하는 것은 다르다 — 실사례4에서 이미 정확히 진단해 놓고 하루를 더 그 위에 쌓았다. ②**예산 특혜는 총량으로 세라**: 처치팔은 코어훈련 2000에폭을 받고 대조팔은 0을 받은 채 같은 어댑터 예산에서 비교되고 있었다. ⚠️단 무엇이 죽고 무엇이 사는지는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— **어댑터 없이(ad=None) 재는 앵커(+0.2517)와 Option A는 무관하며 그대로 유효하다.** 코어는 자기 종의 동역학을 실제로 배웠다. 죽은 것은 "그 학습이 종간 gap을 만들었다"는 귀속이다. -- **탐지법**: ③ mm_baseline_fairness — 동일 예산/데이터/적분기 강제. ★**동일예산으로 부족**한 경우 판별(실사례4): 양팔이 공유하는 학습부품이 있으면 **팔별 예산-반응 곡선**을 찍어라 — 대조팔 성능이 예산에 따라 아직 오르는 중이면 그 구간의 gap은 부풀려진 값이다. 파일럿 예산의 판정 방향으로 본런을 취소하지 말 것(파일럿=도달가능성 전용). self-catch ⑦로 "너무 압도적"을 먼저 의심하고 baseline 설정을 감사. ★잔차/우위가 남으면 **기제를 국소화**해 baseline이 그 기제를 빠뜨렸는지 확인(불완전 baseline 잔차 착시). -- **오적용 주의**: baseline이 단순하다는 것 자체는 약화가 아니다. 태스크 관행상 표준 baseline이고 동일 예산을 받았다면 정당하다. "약화"는 제안 모델과 비교해 부당하게 불리한 조건을 준 경우로 한정. ⚠️**단 "동일 예산=정당"은 조건부다**(실사례4가 이 절을 교정): 양팔이 **공유 학습부품**에 다르게 의존하면 동일예산도 저예산 구간에서 대조팔만 깎는다. 이때 라벨은 "부정한 약화"가 아니라 **"예산 미포화"** — 비난이 아니라 예산-반응 곡선으로 해결할 문제이고, 대조팔이 포화한 뒤에도 우위가 남으면 그 우위는 진짜다. +- **실사례6(★비교의 축이 되는 파라미터만 얼어붙음 · 팔의 지표는 멀쩡)**: (자생 개념흡수 아크 · 2026-08-18 · 출처 [너울/자생]) 처치팔 `composed`(합성 키) vs 대조팔 `atomic`(자유 임베딩 행). **스텝·데이터·옵티마이저 동일**. 그런데 키를 만드는 파라미터가 서로 **다른 lr 그룹**이었다 — atomic 키는 임베딩 행이라 `LR=1e-4`, composed 키는 composer 라 `COMP_LR=1e-3` 으로 **10배**. 학습 전후 회전각을 재니 **대조팔 atomic 키가 4.9°/3.9°**(노름 99.2%/100.2% · cos 0.9964/0.9977)로 초기 난수에 사실상 **얼어붙어 있었고**, 처치팔 composed 는 75.0°(노름 161.3% · cos 0.2595) 돌았다. 🔴**이 회전각·노름은 진단이지 효과크기가 아니다** — 처치팔 **n=1**(시드 61) · 대조팔 **n=2**(시드 61·62)로 잰 값이고 12시드 측정이 아니다. 결함이 **있다**는 것만 보인다. 효과크기는 아래 gap 수치(12·8시드)가 담당한다. ⇒ atomic 은 *"합성만 없는 팔"* 이 아니라 **개념 키가 무작위 초기값에 고정된 팔**이었고, 과제를 배운 것은 키가 아니라 **백본**이었다. 대조팔에 같은 키 학습률을 주자 합성이름 기둥 gap **+0.3633 → −0.0625**(직교항까지 맞춰도 −0.0586), 두 번째 기둥(실개념명)도 **+0.3281 → −0.0495** — 자유 임베딩 행이 각각 **4/8 · 7/12 시드에서 오히려 우세**. 이 결함 위에 **봉인 PASS 2건이 3주간** 서 있었다. seal: `c3_atomic_key_plasticity_repair_v1`(am `d8859f5f`) · `c4_matched_orth_final_comparison_v1`(am `d0f22973`) · `c5_realname_pillar_control_repair_v1`(am `82f0423c`) · 원 봉인 개정 `95f1bf26`. ★변주 = **예산도 스텝도 같고 팔의 과제 지표도 멀쩡한데**(alias 1.0 · g_direct 0.78~0.94 · f_direct 0.81~0.94) **비교의 축이 되는 파라미터만** 안 움직인다. 실사례4는 저예산 구간이 원인이었고, 이건 **파라미터 그룹 lr 비대칭**이 원인이다. ✅출처 등급: **이 항목의 수치는 전부 원장에서 대조했다.** 회전각·노름·cos 표 전체는 am `39be1bf8d36cda3e22b3ab9c1079d995b2fcc3c903c95b9f7e73b9a8ef48c9ee`(원장 `action_ledger.jsonl` · target `grown_spelled_composer_latent2hop_v1`)의 `payload.treatment_composed_lambda01` / `payload.control_atomic` / `payload.n_disclosure` 에 있고, gap 3건은 위 세 봉인의 payload 에 있다. ⚠️같은 값을 담은 옛 레코드 `25e59593…` 은 **claim 오귀속본**이며(그 레인이 자진신고·정정 `2cfaf25c…`) **출처로 쓰면 안 된다** — 위 `39be1bf8…` 이 올바른 claim 아래 재발행된 정본이다. +- **탐지법**: ③ mm_baseline_fairness — 동일 예산/데이터/적분기 강제. ★**동일예산으로 부족**한 경우 판별(실사례4): 양팔이 공유하는 학습부품이 있으면 **팔별 예산-반응 곡선**을 찍어라 — 대조팔 성능이 예산에 따라 아직 오르는 중이면 그 구간의 gap은 부풀려진 값이다. 파일럿 예산의 판정 방향으로 본런을 취소하지 말 것(파일럿=도달가능성 전용). self-catch ⑦로 "너무 압도적"을 먼저 의심하고 baseline 설정을 감사. ★잔차/우위가 남으면 **기제를 국소화**해 baseline이 그 기제를 빠뜨렸는지 확인(불완전 baseline 잔차 착시). ★**④ 회전각 검사(2026-08-18 규율 신설)**: 학습 **전후**로 `cos(초기,최종)` → `degrees(acos(cos))` 으로 **비교의 축이 되는 파라미터가 실제로 움직였는지 팔별로** 재라. **노름만으로는 부족하다** — 실사례6은 노름 99.2% 인데 회전 4.9° 였다(노름이 같아도 방향은 돌 수 있고 그 반대도 된다). 그리고 **팔의 과제 지표는 이 결함을 전혀 안 보여준다** — 성적표가 아니라 파라미터를 봐야 한다. 값싼 선행 점검: 두 팔의 비교 축 파라미터가 **같은 lr 그룹·같은 옵티마이저 설정**에 있는지 코드로 확인. ★**이 검사가 실제로 게이트로 작동한 근거는 n 이 크다** — 결함 자체의 진단은 n=1/n=2 였지만(위), 수리 여부를 가르는 게이트로는 **8시드·12시드**에서 돌았다: am `d8859f5f`(c3) `payload.gate1_manipulation` = `{rot_deg_min_seedmean: 29.4, threshold: 20, original_atomic: "4.9°/3.9°"}`(8시드) · am `82f0423c`(c5) = `{rot_deg_min: 28.8, rot_deg_max: 42.1, item_min: 20, original_atomic: "4.9°"}`(12시드). 즉 *"결함이 있었다"* 는 n=1/2 진단이고, *"회전각으로 재면 수리 여부가 갈린다"* 는 8·12시드 게이트다 — 이 절이 기대는 것은 후자다. +- **오적용 주의**: baseline이 단순하다는 것 자체는 약화가 아니다. 태스크 관행상 표준 baseline이고 동일 예산을 받았다면 정당하다. "약화"는 제안 모델과 비교해 부당하게 불리한 조건을 준 경우로 한정. ⚠️**단 "동일 예산=정당"은 조건부다**(실사례4가 이 절을 교정): 양팔이 **공유 학습부품**에 다르게 의존하면 동일예산도 저예산 구간에서 대조팔만 깎는다. 이때 라벨은 "부정한 약화"가 아니라 **"예산 미포화"** — 비난이 아니라 예산-반응 곡선으로 해결할 문제이고, 대조팔이 포화한 뒤에도 우위가 남으면 그 우위는 진짜다. ⚠️**회전각도 양방향이다**(실사례6이 이 절에 더하는 것): 회전이 작다고 전부 결함은 아니다 — 그 파라미터가 **원래 안 움직여도 되는 설계**(의도적 동결·정규화 목적·이미 수렴)면 정상이다. 이 검사가 잡는 것은 **"비교의 축이 처치팔에선 움직이고 대조팔에선 안 움직이는" 비대칭**이지 움직임 자체를 요구하는 게 아니다. 여기서도 결론은 같다 — **대조팔을 고쳐도 우위가 남으면 그 우위는 진짜다**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