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TableClothMcp 문서를 보다가 Linux에서는 TABLECLOTH_WSB_RUNNER를 통해 외부 runner를 지정할 수 있고, 예시로 QEMU 기반 스크립트가 언급된 것을 봤습니다.
macOS에는 이미 macSandbox가 있어서 QEMU 기반의 일회용 Windows 환경에서 .wsb를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이해했는데요.
혹시 Linux에서도 비슷하게 KVM/QEMU를 이용해
- Windows base image를 두고
- 실행할 때마다 disposable session을 만들고
.wsb를 실행한 뒤
- 종료 시 세션을 폐기하는
형태의 공식 runner를 만들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.
현재의 TABLECLOTH_WSB_RUNNER는 이런 외부 구현을 염두에 두고 추가된 인터페이스인지도 궁금합니다.
단순히 Linux에서 식탁보를 써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. 감사합니다.
안녕하세요. TableClothMcp 문서를 보다가 Linux에서는
TABLECLOTH_WSB_RUNNER를 통해 외부 runner를 지정할 수 있고, 예시로 QEMU 기반 스크립트가 언급된 것을 봤습니다.macOS에는 이미 macSandbox가 있어서 QEMU 기반의 일회용 Windows 환경에서
.wsb를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이해했는데요.혹시 Linux에서도 비슷하게 KVM/QEMU를 이용해
.wsb를 실행한 뒤형태의 공식 runner를 만들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.
현재의
TABLECLOTH_WSB_RUNNER는 이런 외부 구현을 염두에 두고 추가된 인터페이스인지도 궁금합니다.단순히 Linux에서 식탁보를 써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