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x(catalog): 정정의 정정 — 그 통과는 재현되지 않았다 - #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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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낮 #55 로 "잘린 프로토콜을 수리하니 0.558 → 0.673 으로 문턱(0.652)을 넘었다"고 공개했다. 같은 날 밤 그 통과가 재현되는지 쟀고, **재현되지 않았다.** 아무것도 안 바꾸고 판정자만 새로 뽑아 5회: 0.596 · 0.692 · 0.654 · 0.615 · 0.538 → 평균 0.619 (문턱 0.652 미달) 어떤 회차도 버리지 않았다. 뽑기 변동 sd = 0.0583 = 3.0건, 2sd = 6.1건. 원 0.673 은 여섯 뽑기 중 **최댓값**이었고 통과 여유는 1건이었다. ⇒ 여유가 잡음보다 작은 통과는 통과가 아니다. 이 아크의 통과 셋(여유 1·3·6건)이 전부 2sd 안이고, 잡음 밖인 것은 대조의 실패(−8건) 하나뿐이다. 앞 정정에서 틀리게 쓴 문장도 지우지 않고 표시했다: · "완전한 프로토콜에서는 문턱을 넘는다" → 재현 안 됨 · "짝비교 12대3 · p=0.0176" 을 커버리지 근거로 쓴 것 → 그 논거는 "같은 세션이라 판정자 뽑기가 상쇄된다"에 기댔는데 그게 거짓이다. 같은 세션은 같은 뽑기가 아니고 짝 검정은 문항 난이도만 통제한다. 모든 뽑기로 재계산하면 +0.099(약 5건)·t≈2.09 — 방향 유지·크기 절반·유의성 경계. · "축 수리는 독립 검증됐다(6칸 0.600·여유 6건)" → 6 < 2sd 6.1 이라 그것도 잡음 안 그래도 서는 것은 문턱이 아니라 기제다: 잘린 8건이 두 번의 잘린 뽑기 모두에서 1/8 = 0.125(우연 0.25 미만·두 번 다 동일), 채우면 4/8. 특정 기록·특정 원인이라 뽑기 잡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. 이 절과 표본이 실제로 딛고 선 것은 이것뿐이다. 봉인 KILL 자체는 여전히 철회하지 않는다(선언대로 집행됐다). n=52 인 이 설계는 6건 미만 차이를 못 가른다는 것도 적었다. stack_verify_all 배지에도 범위를 붙였다 — 그 17/17 은 stack.json 에 이름이 있는 원장 5개만 덮고, 같은 디렉토리에 범위 밖 판정 993건이 있다. 봉인: 재현 cf8fedb2 → 76e2f5de. tests 463/463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앞 커밋에서 "그 17/17 은 stack.json 에 이름이 있는 원장 5개만 덮는다"고 썼다. 4개다. compute_governor · yeoul_gate_observation · seara · provenance — 파일에서 세면 넷이고, 5는 내가 파일이 아니라 머리로 센 값이다. 오늘 이 레포에 정정으로 낸 병(선언한 수를 파일에서 안 셌다)을 그 정정문 안에서 또 밟았다. 같은 자리에 실측값을 마저 넣었다: 디렉토리 .jsonl 82개 선언 밖 78개 · 그중 판정이 사는 것 23개 · 판정 993건(전체의 27.7%) stack.json 최종수정 2026-08-06 → 그 뒤 생긴 원장은 구조적으로 전부 검증 밖 관측 시각과 함께 읽어야 하는 수치다. 감사 스크립트는 /data/seara/lanes/mirror/stack_scope_audit.py (레포 밖·아무것도 안 고치고 분모만 출력). 발견: [여울]이 독립으로 같은 것을 짚었고 [관제]가 실측으로 내 5를 4로 교정했다. tests 463/463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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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장님 승인 머지 — B(중대 변경) 정직 정정 PR. #56의 '완전 프로토콜서 문턱 넘음' 주장 철회(재현5회 평균0.619<0.652) + stack_verify_all 커버리지 27.7% 공백 폭로. CI 4/4 그린 · 크로스레포 drift 0 · 카탈로그 74 불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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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8, 2026
어제 머지한 #57 을 main 에서 실측했다. 수치 13건 중 11건은 맞았고 **2건이 틀렸다.** ① 🔴 "원 `0.673` 은 여섯 뽑기 중 **최댓값**" → 거짓. **2위/6** 이다. 최댓값은 재현 2회차 `0.692`(36/52). `catalog/README.md:78` 은 여섯 값을 **바로 옆에 나열해 놓고도** 그중 더 큰 값을 못 봤다. ② 🔴 "커버리지 효과 … `t≈2.09`" → **어느 관례로도 재현되지 않는다.** 점추정 `+0.099` 는 그대로 나온다(완전 6뽑기 0.6282 − 잘린 2뽑기 0.5288 = +0.0994). t 는 표본을 무엇으로 세느냐에 따라 갈린다: · 뽑기 수준 pooled 2.24 (df=6) · Welch 2.69 · 문항 수준 짝차이 1.74 (df=51) 셋 다 "유의성 경계"라는 읽기 안에 있어 결론은 안 바뀐다. 그러나 **관례를 안 밝힌 t 는 수치가 아니다.** 두 오류 다 결론을 안 바꾼다. ①은 오히려 결론을 **강화**한다 — 아무것도 바꾸지 않고 판정자만 새로 뽑은 회차가 "통과"한 회차보다 **더 높게** 나왔다는 뜻이라, 문턱을 넘고 못 넘고가 무엇이 달라져서가 아니라 **누가 채점하느냐로** 갈린다는 증거다. ★ 병 자체가 이 표본이 경고하는 그 병이다 — *"선언한 수를 파일에서 세라."* 이 계보의 자가적발이 네 번째다(76 vs 71 · 인용 봉인 payload 미열람 · 원장 5 vs 4 · 이번). 앞의 셋을 정정하는 문서 안에서 같은 병이 또 났다. 지우지 않고 표시했다(⚠️ 정정 각주). 봉인 KILL 은 여전히 철회하지 않는다. 실측 근거: am seal 7cddfa1c56ed4a7 · 대조표 13행. 재구성 1차는 **살아 있는 도감**으로 했더니 08-18 이후 표본이 늘어 어긋났고(9건/4종), 얼어붙은 프로토콜 파일 두 개의 차집합으로 다시 해 8건/3종을 얻었다 — 그 절차도 원장에 적었다. Co-authored-by: Mother Seara <bhyi4@users.noreply.github.com>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This was referenced Aug 18, 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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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줄
오늘 낮 #55 로 "잘린 프로토콜을 수리하니 0.558 → 0.673 으로 문턱(0.652)을 넘었다" 고 공개했다.
같은 날 밤 그게 재현되는지 쟀고 — 재현되지 않았다.
측정 (봉인
cf8fedb2…→ 결과76e2f5de…)아무것도 안 바꾸고 판정자만 새로 뽑아 5회. 어떤 회차도 버리지 않았다.
문턱 0.652 미달. 뽑기 변동 sd = 0.0583 = 3.0건, 2sd = 6.1건.
원
0.673은 여섯 뽑기 중 최댓값이었고 통과 여유는 1건이었다.앞 정정에서 틀리게 쓴 문장 (지우지 않고 표시했다)
"완전한 프로토콜에서는 문턱을 넘는다"→ 재현 안 됨"짝비교 12 대 3 · p=0.0176"을 커버리지 효과의 근거로 쓴 것 → 그 논거는"같은 세션이라 판정자 뽑기가 상쇄된다" 에 기댔는데 그게 거짓이다.
같은 세션은 같은 뽑기가 아니고, 짝 검정은 문항 난이도만 통제한다.
모든 뽑기로 재계산: +0.099(약 5건) · t≈2.09 — 방향 유지 · 크기 절반 · 유의성 경계
"축 수리는 독립 검증됐다(6칸 0.600 · 여유 6건)"→ 6 < 2sd 6.1 이라 그것도 잡음 안그래도 서는 것 — 문턱이 아니라 기제
잘린 8건은 두 번의 잘린 뽑기 모두에서
1/8 = 0.125(선언 우연 0.25 미만 · 두 번 다 동일)였고,시그니처를 채우면
4/8. 특정 기록 · 특정 원인이라 뽑기 잡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.이 절과 표본이 실제로 딛고 선 것은 이것이고, 이것뿐이다.
안 바뀐 것
(판정자에게 답의 15%가 없었고, 그 진단의 누출 근거 10/24 중 5건이 잘린 기록이었다)
덧붙인 것
stack_verify_all ALL OK 17/17배지에 범위를 붙였다 — 그 17/17 은stack.json에 이름이 있는원장 5개만 덮고, 같은 디렉토리에 범위 밖 판정 993건이 있다. "ALL OK" 를 전체 커버리지로 읽지 말 것.
이 PR 이 남기는 한 줄
n=52 인 이 설계는 6건 미만의 차이를 못 가른다. 오늘 우리가 물은 질문들에 검정력이 모자랐고,
그 sd 자체도 5뽑기라 더 넓은 산포를 아직 못 봤을 수 있다.
tests 463/4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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